충북도, 2020 전국 드론 사진·영상 공모전 결과 발표
충북도, 2020 전국 드론 사진·영상 공모전 결과 발표
  • 남동규 기자
  • 승인 2020.11.25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택연 씨 ʻ으뜸! 충북!ʼ 대상 등 우수작 총 22편 선정

충북도는 25일 ‘2020 전국 드론 사진·영상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도청

[퍼스트뉴스=충북 남동규 기자]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드론으로 그리는 아름다운 충북’을 주제로 충북의 숨은 비경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영상과 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올 3월 16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해 총 168편을 접수했다.

사진·영상·드론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함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등 각 분야별 수상작 22편을 선정했다.

서울시 강서구의 손택연(45세)씨가 ‘으뜸! 충북!’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으뜸! 충북!’은 도담삼봉과 말티재, 문광저수지 등 다양한 충북의 명소를 기술적으로 담은 작품으로 영상과 어우러지는 메시지를 담은 스토리텔링의 완성도가 높다.

그리고 고광일(충북 청주시, 50세) 씨가 ‘아름다운 충북’으로 영상부분 최우수상을 김재은(경기 구리시, 46세) 씨가 ‘산사의 가을’로 사진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 상장과 함께 ▲대상 300만원 ▲최우수 영상 150만원, 사진 100만원 ▲우수 영상 각 100만원, 사진 각 50만원 ▲입선 영상 각 30만원, 사진 각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임기식 심사위원은 “이번 공모전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훌륭한 작품이 많았고, 특히 대상작인 ‘으뜸! 충북!’은 충북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볼거리들을 아름다우면서도 웅장하고 역동적으로 연출했다.”라고 말했다.

충북도는 수상작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적극 알리고 영상 제작과 출판물 등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응기 공보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우수한 영상과 사진 작품을 출품한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드론을 통해 새로운 각도에서 발견한 충북의 아름다운 모습을 충북 홍보는 물론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을 잠시나마 위로하는데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수상내역

구 분

성 명

작 품 명

시상금

훈 격

종합

대상(1)

손택연

으뜸! 충북!

300만원

도지사상

영상

최우수상

(1)

고광일

아름다운 충북

150만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상

우수상

(2)

신동열

Highlight of Chungbuk

100만원

최창영

드론으로 그리는 아름다운 충북

입선

(5)

김갑용

충북이 그리는 풍경

30만원

안호재

The way with chungbuk

남궁정

이 아름다운 자연을 지킨다는 것

오정엽

충북-나의 즐겨찾기

이경무

가을로 떠나는 여행

사진

최우수상

(1)

김재은

산사의 가을

100만원

우수상

(2)

김성헌

태백산과 소백산의 품에 안긴 단양

50만원

이용춘

우리나라 지도 도담삼봉

입선

(10)

노명유

창공을 날아서

10만원

이경무

다불리 전망대와 운해

나기환

괴산산막이옛길

고광일

말티재의 단풍

김현수

하늘에서 찾은 네잎클로버

김성헌

자연이 만든 데칼코마니

김재은

청풍호반의 가을

김용대

도마령 가을길2

김명수

괴산 산막이옛길 연하엽구름다리

이창언

도담삼봉의 아침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