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업 (주)레드포인트에서 개발한 “티그램”, 2022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광주기업 (주)레드포인트에서 개발한 “티그램”, 2022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박채수
  • 승인 2022.11.30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티그램 특허청장상 수상, 지역 경제 활기,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위해 노력
안태성 (주)레드포인트 대표, 2022년 발명특허대전에서 “특허청장상” 수상

광주 기업 ()레드포인트는 지난 1116, 직접 개발한 티그램으로 2022년 발명특허대전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하였다.

()레드포인트에서 개발한 티그램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테이프클리너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적인 상품이다.

기존 테이프클리너는 사용 후 머리카락 등이 묻은 테이프를 손으로 떼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티그램은 다이얼만 돌려주면 다시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어 청결하다.

"기존 테이프클리너"는 사용 시 옷이나 바닥, 쇼파 등에 돌돌이를 밀면서 사용해야 한다.

이는 이미 먼지 등이 묻은 면이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이물질 제거에 효과적이지 않다.

또한 의도한 한 곳에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어렵다.

티그램은 넓은 직사각형의 테이프를 사용하여 의도한 곳에 정확히,그리고 아직 사용되지 않은 테이프 부분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돌돌이 테이프클리너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상품이지만 공간 디자인적 요소 때문에 꺼내놓기보다는 서랍이나 선반 안쪽에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티그램은 디자인적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테이블 위 등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사용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다.

티그램은 오브제로도 사용 가능한 만큼 디자인적으로 우수하다.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는 상품에서도 디자인성을 추구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져있다.

티그램은 현재 일상생활에서 쉽게, 자주 사용하지만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성이 우수한 부분이 높게 평가되어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수출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경제,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가 서울/수도권 중심구도인 속에서, 티그램은 광주 기업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티그램은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기던 불편함을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개선하며, 기존 상품의 페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꾼혁신적인 상품이다.

()레드포인트는 기존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도,이와 같은 브랜드를 주기적으로 출시하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앞으로 ()레드포인트는 이와같은 새로운 브랜드 출시 과정에 지역 청년들을 참여시켜,

청년들에게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레드포인트는 2008년에 설립되어,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플랫폼 레드포인트몰을 시작으로 기업부설연구소와 함께 교육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공교육 및 미래교육을 중심으로 지역 교육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취미의품격, 그린썸, 티그램 등 다양한 브랜드를 런칭 시키며 브랜드 지주회사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233월에는 카페 오픈을 시작으로 공간 사업의 첫 시작을 열 예정이다.

취미의품격은 자기만의 취향을 설계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브랜드입니다.

각자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상품들로 나만의 시간,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린썸은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는 편리한 플랜테리어 브랜드입니다.

자연친화적인 반려식물 키우기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