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라는 시간, 그러나 100년을 향한 걸음 – 윤병태(1탄)
3년이라는 시간, 그러나 100년을 향한 걸음 – 윤병태(1탄)
  • 박채수
  • 승인 2026.02.16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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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수 대표
박채수 대표

3년은 짧다.

그러나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기에는 결코 가벼운 시간이 아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의 지난 3년은 자리가 아니라 책임의 시간이었다.

고향 발전이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말을 정책으로 만들고, 예산으로 만들고, 국가사업으로 연결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다.

시간은 늘 부족했다.

중앙정부를 오가며 설득했고, 관계부처 문을 두드렸고, 지역 안에서는 이해와 협력을 구했다.

성과를 내는 일보다 더 어려운 건 기반을 만드는 일이었다.

눈에 띄는 것보다, 남는 것을 선택한 시간.

3년은 화려함보다 내실에 가까웠다.

사진 왼쪽 윤병태 나주시장님과 박미향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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