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의 미래, 김보미가 쓴다 출판기념회가 오는 1월 24일(토요일) 오후,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강진의 미래, 김보미가 쓴다 출판기념회가 오는 1월 24일(토요일) 오후,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 김동완 기자
  • 승인 2026.01.16 0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주권시대 ‘다산의 정신’으로 미래를 말하다
강진의 미래 김보미 1월24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후2시부터 출판기념회 포스터

[퍼스트뉴스=전남강진 김동완 기자]강진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화두가 책으로 세상에 나온다.

김보미가 집필한 『강진의 미래』 출판기념회가 오는 1월 24일(토요일) 오후,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소개 자리가 아니다.

국민주권시대, 그리고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을 오늘의 강진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문제의식이 담긴 공론의 장이다.

김보미는 책을 통해 강진이 안고 있는 구조적 한계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행정·경제·교육·문화 전반에 걸친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다산이 강조한 백성을 위한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 철학을 오늘의 지역 현실에 맞게 재해석하며, 강진의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저자는 “강진의 변화는 위에서 내려오는 정책이 아니라, 국민과 군민의 주권 의식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다산의 정신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관통하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강조한다.

출판기념회 당일에는 저자의 집필 취지와 주요 내용 소개를 비롯해, 강진의 미래를 주제로 한 메시지가 공유될 예정이며, 지역 인사들과 군민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강진의 내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다산의 정신으로 오늘을 묻고 내일을 답하는 자리가 될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의 미래, 그 물음표에 김보미가 답을 내놓는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