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보내며 고생했다 수고했다 기회는 온다.
한해를 보내며 고생했다 수고했다 기회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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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2.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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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 퍼스트뉴스 기자수첩 하 퍼스트뉴스 뺏지

[퍼스트뉴스]우리는 늘 하나라는 마음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경쟁하며 지내온 시간이 어제 같은 오늘이 바로 내일입니다.

퍼스트뉴스 모든 가족 분들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마음의 인사를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2022년 초부터 늘 생각해 왔던 회사 고문변호사,세무사,법무사,노무사 이러한 부분이 마무리된 한해 입니다

또한 우리 가족 모두가 생각한 전국 각 지역의 기자님들 사령 또한 참으로 내실 있는 시간 이었 습니다.

11월달엔 퍼스트뉴스에 법무법인 “인의”의 대표변호사인 김경은 변호사께서 고문변호사로 위촉 되셨고 우영제 대전충남 본부장,정영섭 경북본부장, 신현훈 경북기자

20223월달엔 경기도 성남 이승찬 기자. 8월달엔 박근수 전남완도,정석원 전남담양,김미경 전남여수, 9월달엔 신승용 기동취재, 10월달엔 한흥원 기동취재, 11월달엔 참으로 의미를 배가시킨 달 이었습니다.

11월달엔 퍼스트뉴스에 법무법인 인의의 대표변호사인 김경은 변호사께서 고문변호사로 위촉 되셨고 우영제 대전충남 본부장,정영섭 경북본부장, 신현훈 경북기자 께서 가족으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한해를 보내며 퍼스트뉴스 가족 모두가 2023 계묘년(癸卯年)한해 생각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萬事亨通)하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祈願) 드리며 퍼스트뉴스는 무한한 잠재력 있는 기자 분들께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껐 펄처 보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퍼스트뉴스 대표

박채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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