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이 살아야 국가도 산다 
농업이 살아야 국가도 산다 
  • 박안수 기자
  • 승인 2021.11.11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안수 기자
박안수 기자

우리의 선조들께서는 먹고 사는게 힘들어 일년의 양식을 마련키 위해 넉넉한 부잣집에 일을 해주기로 약속을 하고 일품을 미리 양식으로 가져와 끼니를 해결하던 시절이 엊그제 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쌀밥 한공기가 라면 한봉지 보다못한 대우를 받고있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께서는 주식인 쌀을 중요하게 대우를 하였다.

밥이 하늘’이라 했으니 당연히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다.

농민이 없으면 아무도 살 수 없다.

농사는 생명의 근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쌀이 푸대접을 받아 가격 하락은 물론 소비마저 둔화되고 있는게 오늘날의 농업의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선진국으로 승격을 하였다.

농업또한 선진국 대우를 하여야 한다. 공익직불제를 국가 예산의 35% 수준으로 상향 조정을 하여야 한다.

그리고 농산물 공판장의 경매가도 상하한제 도입을 할 필요가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장을 하여 도농상생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농업인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소득이 될 수 있도록 법적인 제도적 장치가 되어야 한다.

수도작은 기계화율이 90% 이상 이다. 막상 밭농업의 기계화 현실은 다르다. 밭작물의 기계화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밭 구회정리 사업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만이 밭농업 기계화율을 올릴 수 있다.

끝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하여 제안을 한다면 11.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지정을 하였으면 한다.

퍼스트뉴스 국장 전남 무안 박안수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고문변호사 : 정준호, 신원진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