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 나주의 미래를 밝히다(2)
인공태양, 나주의 미래를 밝히다(2)
  • 박채수
  • 승인 2026.02.22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시는 먹고 살아야 한다.

감성만으로는 유지되지 않는다.
박채수 대표
박채수 대표

나주에 인공태양국가 대형 연구사업을 유치하려는 구상은 단순한 사업 하나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산업 구조를 바꾸는 문제이고, 청년이 떠나지 않을 이유를 만드는 일이다.

에너지 패권은 곧 국가 경쟁력이다.

그 중심에 윤병태 시장은 나주를 세우겠다는 발상은 크고 담대하다.

지방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지 않으면, 미래는 수도권의 것이 된다.

100년 먹거리를 고민하지 않는 도시는 소멸을 걱정해야 한다.

그는(윤병태 시장) 적어도 소멸을 체념하지 않았다.

그 선택은 무모함이 아니라 책임이었다.

인공태양 의 도시 윤병태 나주시장
인공태양 의 도시 윤병태 나주시장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