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일상 속 문제 해결에 초점 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펼쳐

[퍼스트뉴스=광주 기동취재 박승혁 기자] 광주 북구의회 이숙희 의원(두암1·2·3동, 문화동, 풍향동, 석곡동)이 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숙희 의원은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위해 다수의 조례를 제·개정하면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실질적인 정책이 작동하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돌봄과 아동·청소년 정서 지원을 강화해 주민자치력과 공동체 회복력을 높이고, 산림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등 주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우수저류시설 사업 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수해 피해를 입은 석곡천과 장등천 등의 하천 복구사업 추진에 힘쓰는 등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이숙희 북구의원은 “앞으로도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제도와 생활 인프라를 꾸준히 개선해나가겠다”면서 “주민의 일상 속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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