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북구 체육회 정희환 회장이 지역 체육발전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퍼스트뉴스와 시사연합이 공동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화합·체육발전 공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희환 회장은 그동안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각종 체육 기반 시설 확충과 선수 육성 지원, 체육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에도 기여해 지역 체육계의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체육은 힘센 사람 몇 명의 경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웃는 공동체의 에너지입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더 가까워지고 더 건강해지는 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겸손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역 사회에서는 “진심을 담아 봉사하고, 묵묵히 길을 닦아온 결과가 드디어 빛을 본 의미 있는 순간”이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퍼스트뉴스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공동체 가치를 실천해가는 인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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