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업과 천혜의 관광자원, 전통문화예술을 융합시킨 진도발전
대전환의 시대 행동하는 젊은 군수 필요

[퍼스트뉴스=진도 기동취재 이병수 박채수 기자] 지난3월 15일 오전10시, 이재각 전) 충북지방병무청장(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진도 수풍항 에서 민선 8기 진도군수 선거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청장은 이날 진도 대표브랜드 김 생산 및 경매 현장인 수품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소득이 증대되고, 행복지수가 높아지며, 미래대비가 확실한 보배의 섬, 진도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대전환의 시대에는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갖춘 행동하는 젊은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전 청장은 진도의 아들로써 ”육군 준장(장군) ,충북지방 병무청장까지 38여년간 중앙정부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키운 능력을, 이제 고향을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고 했다.
그는 ”역동적인 관광진도“를 만들기 위해서 ”꿈과 희망의 진도“를 군정목표로, ‘농·수산업 6차 산업화’ 등 5대 분야 역점시책을 제시하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집약, 공약으로 발전시켜 후보 홍보물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농·수산업과 천혜의 관광자원, 전통 문화예술을 융합시켜 보배의 섬 진도를 대한민국의 화롱베이로 만들 것 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전 청장은 ”변화의 물결에 힘차게 노를 젓고, 진도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계승 발전시켜, 볼거리, 먹거리, 머물 거리가 풍부하게 개발함으로써, 진도를 대한민국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기억에 남는 곳, 누구나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의 진도를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