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쉼없이  발전하고 있다.
정론직필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쉼없이  발전하고 있다.
  • 이병수 기자
  • 승인 2022.03.14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퍼스트뉴스 신입기자 사령장 전달식
사진 : 좌로부터 이행도 본부장, 이승찬 기자, 박채수 대표
사진 : 좌로부터 이행도 본부장, 경기기동취재 이승찬 기자, 박채수 대표

[퍼스트뉴스=이병수 정귀순 이행도 기자] 2022년 3월 14일  오전  시간은 멈춘것  같은데도  퍼스트뉴스통신은  더더욱 발전의  도약을 하기위해  전남곡성의  오성태 국장과 경기도 기동취재 이승찬 기자를  사령했다.

이날  박채수  대표는  사령장을  두분  가족분께  수여하고  "앞으로  기자는  기자여야하고  기자 다워야 한다."고 말했으며  사회  곳곳과  음지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박채수  대표님과 이행도 본부장.정귀순 편집국장. 이병수  부장님께서  참여하고 기족으로 들어온  오성태. 이승찬 기자분과  기자 소양교육과  기타  기자로써  해야 될  교육의  시간도  가졌다.

사진 : 오성태 국장
사진 : 곡성 오성태 국장

퍼스트뉴스통신은 2020년도 단독 취재 보도한  단일기자  170 만  조회수를  자랑하는  통신사로써  더  많은  발전을  해 나가기 위해 더욱더  발전을 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퍼스트뉴스통신은 정론직필의 공간에서 사회를 바르게 전달하고 모순된 곳을 고발 바르게 이끌어갈 전국 어느곳에서도 함께할수 있는 프리랜서  가족으로써 함께할수 있는 기자분 을 찾고  있다고 했다.

(기자의 뜻이 있으신분 연락처-010-6866-9289)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고문변호사 : 정준호, 신원진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