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원주 복금동마을·철도부지 내 도로개설 요구 고충민원 현장 조정회의
국민권익위원회,원주 복금동마을·철도부지 내 도로개설 요구 고충민원 현장 조정회의
  • 심형태 기자
  • 승인 2020.02.13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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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선된 철도부지에 마을 진출입로 개설 현장조정회의

[퍼스트뉴스=심형태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1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사무소에서 복금동 마을 주민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강재영 상임위원 주재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폐선된 철도부지에 마을 진출입로를 개설해줄 것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집단 고충민원에 대한 중재안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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