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퇴직공무원들이 나섰겠나”
“오죽하면 퇴직공무원들이 나섰겠나”
  • 박승혁 기자
  • 승인 2026.06.01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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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선거사무소, 15명 퇴직공무원 선거운동 참여… 전국적으로 유일
고창군청 퇴직공무원 15명이 유기상 후보 지지를 위한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br>
고창군청 퇴직공무원 15명이 유기상 후보 지지를 위한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

[퍼스트뉴스=전북고창 기동취재 박승혁 기자]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조국혁신당) 선거사무소는 31고창군청 퇴직공무원 15명이 유기상 후보 지지를 위한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한 것은 전국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매우 이례적인 사례라며 이는 사실상 심덕섭 군정에 대한 준엄한 심판 요구이자 절박한 몸부림이라고 밝혔다.

유 후보 선거사무소는 평생 공직사회에서 행정을 경험하고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퇴직공무원들이 특정 후보 지지를 위해 공개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선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일이라며 그만큼 현재 군정 운영에 대한 우려와 위기의식이 크다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유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어 공직사회는 본래 정치적 중립과 신중함을 중시하는 조직이라며 그런 퇴직공직자들이 침묵을 깨고 행동에 나섰다는 것은 단순한 정치 참여를 넘어 군정 정상화를 바라는 절박한 호소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후보 선거사무소는 또 이들은 오죽하면 나섰겠느냐고 말하고 있다단체장 개인의 비위 리스크와 불통, 편가르기식 군정 운영에 대한 깊은 실망감이 결국 행동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유 후보 선거사무소는 특히 퇴직공무원들의 참여는 고창군정의 명예를 회복하고 군민 중심의 군정을 되찾아야 한다는 절박한 요구라며 행정 경험이 풍부한 이들이 자발적으로 유기상 후보를 선택했다는 점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유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어 유기상 후보는 사람 중심 행정, 소통 행정,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을 통해 다시 신뢰받는 고창군정을 만들 이라며 퇴직공직자들의 절박한 외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변화된 군정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조국혁신당) “고창군청 퇴직공무원 15명이 유기상 후보 지지를 위한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br>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조국혁신당) “고창군청 퇴직공무원 15명이 유기상 후보 지지를 위한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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