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부터 30일까지 17일간 함평의 우수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와의 만남

[퍼스트뉴스=전남함평 임향남 기자]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수도권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함평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6일부터 30일까지 서울과 인천, 안산, 안양 등 수도권 주요 행사장과 자매결연 아파트 단지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직거래장터에는 나비뜨란, 햇맘잡곡, 불갑산꿀벌농장 등 9개 관내 업체가 참여했으며 떡류, 벌꿀, 어성초환, 작두콩차 등 건강식품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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