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석 다수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 그러나 이번 예결특위 밀실야합 사태에서 민주당은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 중앙당은 왜 침묵하나
민주주의를 외친 정당이 정작 지방의회에서는 ‘밀실 합의’라는 반민주적 행태를 반복한다면 이는 스스로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지역 정가의 한 인사는 쓴소리를 남겼다.
“민주당 중앙당이 이런 상황을 모를 리 없습니다. 알면서도 묵인하는 건 결국 방관이자 동조 아닙니까?”
광주가 민주당의 텃밭이라는 자만, “호남 민심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오만이 오늘의 사태를 불러왔다. 중앙당은 더 이상 이 문제를 지방 차원의 일로 치부해선 안 된다.
또한 우리가 면밀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대목은 "신수정 의장이 밀실야합를 하기전에 어떤 야합을 하고 했느냐는 것 아닌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어떤일이 있을 때 당원들이 이해가 갈수 있도록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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