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양신산업 체험프로그램 「미래해양도시 부산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해양신산업 체험프로그램 「미래해양도시 부산 페스티벌」 개최
  • 정영섭 기자
  • 승인 2022.11.28 0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 해양신산업 교육 체험의 장 만든다! 

12.10. 10:00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개최… 해양신산업 분야 생애 전주기 맞춤 교육프로그램인 ▲ 해양 사이언스 탐사대 ▲ 해양 사이언스 클래스 체험할 수 있어

11.28. 10:00부터 초등학생 자녀 둔 2인 이상 가족 대상으로 온라인 참가신청 접수… 신청자 중 추첨 통해 참가자 74팀 선정 예정 (참가비 전액 무료)
미래해양도시 부산 페스티벌 개최 포스터

[퍼스트뉴스=부산 정영섭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부산테크노파크, 국립부산과학관, 동아사이언스와 함께 오는 1210일 오전 10시 국립부산과학관(기장군 소재)에서 미래해양도시 부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해양도시 부산 페스티벌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해양과학 지식을 탐색하고 미래직업을 탐구해볼 수 있는 해양신산업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티벌에서는 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해양 분야 미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개발한 해양신산업 분야 생애 전주기 맞춤 교육프로그램 중 선별된 우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국립부산과학관을 직접 돌아보며 해양신산업을 탐구하는 해양 사이언스 탐사대(이하 탐사대)’해양신산업과 관련된 체험 모형을 직접 만들고 과학기술을 이해해보는 해양 사이언스 클래스(이하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2인 이상 가족이며, 참가신청은 이번 달 28일 오전 10시부터 124일 자정(24)까지 부산 해양신산업 오픈플랫폼 누리집(www.bsnewocean.or.kr)에서 가능하다.

참가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페스티벌에 참가할 총 74(탐사대 20, 클래스 54)을 선정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아울러, 시와 국립부산과학관은 안정적인 행사 진행을 위한 운영인력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참가자 안전관리에도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부산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해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해양 분야 인력 체계를 갖추고, 우수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돼야 한다라며, “지역의 미래 산업이 될 데이터 기반 해양신산업을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함께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

한편, 이번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 해양신산업 오픈플랫폼 누리집(www.bsnewocean.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