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4월이 가기 전에 세월호 망언자를
자유한국당은 4월이 가기 전에 세월호 망언자를
  • First뉴스
  • 승인 2019.04.18 1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이 오기 전에 5.18 망언자들를 확실히 제명조치하라

[퍼스트뉴스=국회] 더불어민주당은 세월호 유가족 망언자 전.현직 의원 2명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윤리위원회 징계가 내일이다. 상습적으로 반복돼왔던 망언자들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엄중한 조치로 경종을 울려야 할 것이다.

5.18망언자들에 대한 징계도 이번에 확실히 매듭지어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전당대회 이후로 징계를 연기했지만, 벌써 50일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국회 윤리특위 자문심사위원회를 파행시키는 등의 꼼수로 5.18 망언자에 대한 징계는 차일피일 미뤄져왔다. 이번마저도 합당한 조치가 없다면 자유한국당은 자유망언당으로 당명을 바꿔야 할 것이다.

계속되는 망언에 대한 응분의 조치를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 이번마저도 무늬만 징계, 면죄부 징계 등으로 이어진다면 국민들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4월이 가기 전에 세월호 망언자를, 5월이 오기 전에 5.18 망언자들을 당에서, 국회에서 확실히 제명조치하라.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