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농업인 모두의 상입니다

[퍼스트뉴스=박승혁 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이 12월 18일 농협중앙회에서 수여하는 ‘2025년 농업발전혁신인상’을 받았다.
윤시장은 제 개인의 상이 아니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을 지켜오신 나주 농업인 모두가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농업분야 최고의 권위를 가진 뜻깊은 상을 주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님, 나주 농업 발전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제해중 농협중앙회 나주시지부장님과 허영우 나주농협조합장님을 비롯한 열네 분의 우리 지역 조합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시장은 나주시와 농축협은 농축업 발전의 동반자 이며. 천년이음나주배, 나주들애찬한우, 나주쌀, 세지멜론, 노안 미나리, 남평 딸기 등 특산물 브랜드화, 수출 판로 확대, 청년 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 도입까지 다양한 협력사업들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고 말했다,
끝으로 윤시장은 농심이 곧 천심이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한 분 한 분의 땀이 제대로 보상받고, 국가안보이자 국민 생명산업인 농업이 존중받는 나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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