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농협광주본부 주차장에서 개장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관 운영·쌀 소비 촉진행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관 운영·쌀 소비 촉진행사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지역 우수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광주시민들의 경제적 소비를 돕기 위해 ‘금요직거래장터’를 오는 4월 11일 개장하여 매주 금요일마다 운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일 농협광주본부 회의실에서 본부장, 광주경제지원단, 관내 15개 농·축협 담당자와 광주광역시 유통담당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회를 갖고 직거래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11일 개장하는 ‘금요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 육성 품목인 방울토마토, 가지, 애호박, 부추, 풋고추 등을 시중가 대비 50%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산지 특판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인절미 나눔 행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관 운영, 농산물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이현호 본부장은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비용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광주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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