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퍼스트뉴스 신입 기자 사령장 전달 및 기자 역량 강화 교육실시
5월 9일 퍼스트뉴스 신입 기자 사령장 전달 및 기자 역량 강화 교육실시
  • 이병수 기자
  • 승인 2020.05.09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9일 퍼스트뉴스 신입 기자 임명식 진행
사령장 전달 및 신입 기자 교육 실시
퍼스트뉴스 신입기자 단체사진
퍼스트뉴스 신입기자 단체사진

[퍼스트뉴스=이병수 기자] (주)퍼스트미디어그룹의 퍼스트뉴스는 지난 3월 인터넷 포털  진입 준비위회를 발족했으며 5월9일 사회소통과 화합 그리고  각지역  정보를  더욱  빠르게  전달하기위해  전국  각지역의 역량있는 분을  가족으로 모시게 되었다.

이날  한진섭 회장님께서는  "어제의 작은 불빛이  불과 2년여  만에  큰 불빛으로 성장하게 되었으며  사회소통과  책임있는  정보 전달자로써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신입 기자들에게 말했다.

또한, 박채수 대표는  "기자는 기자 다워야 하고 기자여야 한다."고  말하며 가자의 책임감을 강조했으며,  이날  본사  이재수 미디어총괄본부장.정귀순 편집국장.이병수 광주시청 부장.심형태 PD도 함께 참석해  신입 기자로  사령을 받으신  분들을 축하했다.

신입 사령을 받은 임용성 서울본부장은 "앞으로  더욱더  소통의 현장이  기대 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사령은 받은 신입 기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성     명 직   책 지   역
1 임 용 성  서울본부장 서울
2 김 용 모  기동취재 大기자 광주
3 박 철 민  기동취재 국장 광주
4 최 용 원  기동취재 부장(중국특파원) 여수,중국
5 김 효 수  기동취재 부장 장흥
6 임 호 성  기동취재 부장 장흥,강진
7 김 경 일  기동취재 부장 장흥,보성
8 김 동 현  기동취재 부장 담양

 

서울 본부장 임용성
서울 본부장 임용성

 

임호성 부장
임호성 부장

 

김경일 부장
김경일 부장

 

임효수 부장
임효수 부장

 

김동현 부장
김동현 부장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연월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사장 장수익
  • 고문변호사 : 정준호
  • 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