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부회장 출신 최대욱 후보, 12일 김대중 지지선언
한국교총 부회장 출신 최대욱 후보, 12일 김대중 지지선언
  • 박채수
  • 승인 2026.05.13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대중 후보

[퍼스트뉴스=광주전남 박채수 기자] 최대욱 후보의 결단과 지지 선언을 적극 환영하며, ‘진정한 교육 통합의 길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전남·광주 교육의 미래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최대욱 예비후보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일 최대욱 후보님께서는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앞장서서 추진해 온 김대중 후보가 초대 통합 교육감의 최적임자라며 과분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한국교총 부회장을 역임하며 우리 교육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오신 최 후보님의 지지는 단순히 후보 간의 결합을 넘어, 우리 지역 교육이 이념의 벽을 깨고 하나로 뭉치는 대전환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최 후보님께서 강조하신 공정한 선거문화인품 중심의 교육 행정은 본 캠프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우리 캠프는 최 후보님이 품으셨던 전남·광주 교육 발전을 향한 대의를 온전히 이어받아, 남은 선거 기간 더욱 겸허하고 공정하게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진보의 가치 속에 진보와 보수가 함께할 때 비로소 진정한 통합이 완성됩니다.”

교육에는 정파도, 이념도 있을 수 없습니다.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이번 결집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가장 단단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하나 되어야 한다는 최 후보님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승리하여 진정한 교육 통합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다시 한번 대승적 차원에서 손을 잡아주신 최대욱 후보님과 그를 응원해오신 시·도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흔들림 없이 전남·광주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습니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