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광주 김형도 기자] 오늘오후13시50분쯤에 상무지구 시립도서관 건립 현장 붕괴사고로 작업자 매몰사고가 발생했다.
이 소식을 접한 장영희 박사는 “너무 안타깝다”며 깊은 우려와 함께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간절히 기원했다.
장 박사는 “구조대와 현장 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다. 한 사람의 생명이 달린 만큼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놓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사고 현장은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관계 기관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 박사는 “부디 큰 피해 없이 무사히 구조되기를 마음 깊이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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