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지켜오신
광주전남시도민과 담양군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광주전남시도민과 담양군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퍼스트뉴스=전남담양 기동취재 최영길 기자] 5‧18 민주화운동 왜곡 기사를 게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2024년 스카이데일리에 광고비를 2회 집행하였으나
2025년에는 광고비를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5‧18 정신을 모독한 스카이데일리에 광고를 싣게 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합니다.
담양군은 스카이데일리를 즉시 출입언론사 명단에서 해지하고 일체의 자료 공유를 중단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언론매체에 게재되는 기사를 철저하게 검토하고 광고비 집행 및 사후관리 확인절차에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가짜‧왜곡뉴스로 5‧18 정신을 훼손하는 매체에 대해단호히 규탄하겠습니다.
담양군은 5‧18 민주화운동의 가치를 존중하며,
그 역사적 의미를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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