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시민초청 ‘노량, 죽음의 바다’ 시사회 17일 개최
여수시, 시민초청 ‘노량, 죽음의 바다’ 시사회 17일 개최
  • 최용원 기자
  • 승인 2023.12.11 1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웅천 메가박스…'이순신 3부작’ 마지막 작품, 개봉 전 여수시민에게 선보여
여수시, 시민초청 ‘노량, 죽음의 바다’ 시사회 17일 개최
여수시, 시민초청 ‘노량, 죽음의 바다’ 시사회 17일 개최

[퍼스트뉴스=전남여수 최용원 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대한민국 영화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온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노량: 죽음의 바다>의 시사회를 개최한다.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는 노량에서 벌어진 조선과 왜군의 최후의 결전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211~6월까지 여수시 돌산읍 진모지구 세트장을 비롯한 남면 등지에서 촬영해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시사회는 메가박스 웅천점에서 오는 17일 오전 1115, 오후 140분 총 2회에 걸쳐 마련되며, 여수시민 200여 명과 영화 촬영에 도움을 준 유관기관 등이 초청될 예정이다.

특히 김한민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참석하는 무대 인사도 진행된다.

시사회 관람 희망 시민은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전남영상위원회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 예고편을 시청한 후 댓글로 영화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화 개봉으로 전라좌수영의 본영이자 이순신 장군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여수의 이미지가 한 층 더 부각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사회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 주관하는 좋은 영화보기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