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않고 진화는 계속되며 기회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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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재승 기자
  • 승인 2022.09.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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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 박채수 대표 신입 신승용 기동취재 부국장
사진=왼쪽부터 박채수 대표 신입 신승용 기동취재 부국장

[퍼스트뉴스=고재승 기자]  9월22일 편집국 신입기자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엔  퍼스트뉴스통신가족으로 함께하게된  신승용 기자는 조선대학 경영학과와 조선대학 경영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담양대덕에서 축산영농에 전념하면서 축산영농인의 협력과 농민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언론에대한 확실한 정론직필의 시각을 가지고있다.

 신승용기자는 퍼스트뉴스 편집 기동취재 기자로 대한민국 축산 현주소를 빠르고 정확히 알리는데 앞장을 서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지역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분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채수대표는 신승용 기자에게 사령장을 수여하면서 기자는 기자 다워야 되고 어떤 문제를 지적하기전에 대안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극한의 언론환경에서 언론소비자에게 SNS를 통하여 전국과 세계의 빠른 대처와 알권리 차원에서 충족 시켜야  한다고 당부다.

또한 이날 이기자 임명장 수여식에  박채수대표.고재승본부장.담양 정석원 국장이 함께했으며 후배 기자에게 퍼스트뉴스 미래를 위해 서로서로 손잡고 함께 민주 정론직필로 세계로 나아가자고 조언 했다.

사진=왼쪽부터 박채수 대표 신입 신승용 부국장  고재승 본부장
사진=왼쪽부터 박채수 대표 신입 신승용 부국장 고재승 본부장
사진왼쪽부터=박채수 대표 신입 신승용 기자 정석원 담양취재 국장
사진왼쪽부터=박채수 대표 신입 신승용 기자 정석원 담양취재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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