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뉴스=광주 박승혁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1일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조진호)과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관 일대의 현충시설을 탐방하는 「보훈길 투어 ‘독립로(路)-호국로(路)-민주로(路)’」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연제초등학교 학생 1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광주 중외공원 내에 위치한 광주시립미술관 일대의 현충시설과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UN참전국기동산 조성, 학도병 위령제, 5∙18 당시 시민들이 만들었던 주먹밥 체험 등)과 이미지 퍼포먼스 등 총 4가지 분야의 독립‧호국‧민주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며 수행하게 함으로써 재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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