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이 움직였다” 각계각층 33인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 지지선언
“군민이 움직였다” 각계각층 33인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 지지선언
  • 박승혁 기자
  • 승인 2026.05.26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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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후보 선거사무소, “군민이 군수다… 고창혁신 적임자”
전임 시장군수 모임인 좋은사람들이 지난달 27일 유기상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오른쪽부터 오교만 도의원 예비후보, 김송회 대표, 강인형 전 순창군수, 유기상 예비후보, 임수진 전 진안군수, 박성일 전 완주군수, 이한수 전 익산시장

[퍼스트뉴스=전북고창 박승혁 기자]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조국혁신당) 선거사무소는 23군민이 군수다라는 기치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지 3일째를 맞아 지역사회와 각계각층 인사 33명이 유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개인택시 기사와 농민, 자영업자, 체육인, 학계 인사, 기업인, 외국인 군민, 전직 지방자치단체장까지 폭넓은 계층이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양해송 개인택시 기사, 김태석 물리학 박사(전 서울대 교수), 가노니고 아나디자(외국인), 이한수 전 익산시장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이름을 올리며 지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지자들은 선언문에서 지금의 고창은 군민 통합과 공정한 행정, 미래 비전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유기상 후보는 검증된 행정 경험과 군민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무너진 고창의 신뢰와 자존심을 다시 세울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지지자들은 이어 농업·관광·역사문화·신재생에너지를 연계한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과 군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생활밀착형 정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현장을 직접 뛰며 군민과 소통하는 유기상 후보의 진정성과 추진력은 누구보다 강한 경쟁력이라고 평가했다.

유기상 후보는 각자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땀흘려온 군민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특권과 독점의 군정이 아니라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다시 가슴 뛰는 높을고창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이어 이번 선거는 특정 세력의 이해관계를 위한 선거가 아니라 군민 모두의 고창을 되찾는 선거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드시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 지지선언 참여자(33) 양해송(개인택시) 김용태(전 농민회고창군회장) 김태석(물리학박사·전 서울대 교수) 김수남(고창토종발효식품 연구회장) 방한석(상하면 체육회장) 가노니고 아나디자(외국인·고창군민) 박성일(전 완주군수) 이한수(전 익산시장) 김경민(전라북도역사문화교육원 대표원장) 유연술(고창초 동창회장) 기우근(고창군민) 박미혜(자영업) 이갑신(고창군민) 이윤순(고창군민) 유영준(고창군민) 김우경(고창군민) 김소행(고창군민) 이재영(고창군민) 한우섭(고창군민) 박남국(고창군민) 박순섭(고창군민) 방부혁(고창군민) 김정훈(고창군민) 박태필(농민) 이종문(고창군민) 문대천(미르넬코) 고태광(고창군민) 고광문(고창군민) 안해자(행정사 실장) 박길섭(유 도영건설) 김민주(농업) 강순자(농업) 강성관(예인광고기획) (無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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