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농촌관광서포터즈 팜스테이마을에서 「아침밥 먹기 챌린지」동참
전남농협, 농촌관광서포터즈 팜스테이마을에서 「아침밥 먹기 챌린지」동참
  • 박채수
  • 승인 2025.03.03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팜스테이마을에서 쌀 요리 및 농촌 자세히 알기 체험 시작
전남농협, 농촌관광서포터즈 「아침밥 먹기 챌린지」 동참
전남농협, 농촌관광서포터즈 「아침밥 먹기 챌린지」 동참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와 광주전남팜스테이마을협의회(회장 심재운)가 모집한 전남농협 농촌관광서포터즈 15개 가족은 지난 112일간 담양 달빛무월마을에서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을 정립하는 기회의 시간을 갖었다고 밝혔다.

담양 달빛무월마을에서 진행된 첫 농촌관광 서포터즈 체험활동은 팜스테이마을에서 숙박을 하며 쌀강정 만들기 대통밥 만들기 쌀조청을 곁들인 떡꼬치를 만드는 체험을 하며 농촌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체험의 백미는 둘째 날 아침에 진행된 가족 중심의 쌀밥 아침식사였다. 온 가족이 오순도순 함께 모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침밥을 나누며, 가족의 정을 쌓고 건강한 아침밥 먹기를 생활화하는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기도 하였다.

이틀간 체험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농촌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에 적극참여하며 부모님과 함께 먹는 아침밥에 즐거워 하였으며, 인플루언서인 부모들은 쉽게 경험하지 못 하는 농촌체험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기록하였다.

참여 가족들은 전남의 팜스테이마을에서 다양한 농촌 체험을 진행하며, 그 경험을 숏폼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각자의 SNS에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시지역 어린이들에게 농촌의 매력을 느끼고 공감하며 누구나 찾고싶은 매력적인 농촌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팜스테이는 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사·생활·문화체험이 결합된 농촌체험관광으로 전남의 21개의 팜스테이마을이 지역별 농업환경 및 특성을 반영한 생태문화관광, 숙박·농산물 직거래, 전통먹거리 및 영농체험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전남농협은 도시지역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자 지역에 거주하는 인플루언서 가족을 대상으로농촌관광 서포터즈를 모집을 하였으며, 지난 21010가족을 1기로 선정하고 활동을 시작하였다. 체험활동을 위해 4인 가족 기준 30만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이광일 본부장은농촌관광서포터즈가 첫 활동을 시작하여 팜스테이마을을 소개하고 농촌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인플루언서와 함께 아침밥 먹기 생활화와 농촌체험을 공감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 참여자 가족은농촌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하는 아침밥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농업·농촌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새로운 형태의 체험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체험의 의미를 잘 전달해준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