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년말 윤석열의 12.3 내란사태 이후 지금 국민들은 죽고자 하여도 죽지 못하고, 하루하루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다.
소상공인들 주머니가 거덜 난 지 오래고, 지역상권은 얼어붙어 녹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은 중도보수 정당이고, 앞으로 한국 사회의 오른쪽을 맡아야 한다” MBC 100분토론에서 “국민의힘을 ‘보수’로 부르지만 지금은 거의 범죄 집단”이라며 “건전한 보수, 합리적 보수의 역할도 우리 몫이 돼야 한다”고 말하자 벌 때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다.
임종석 전 비서실장 “이재명 대표에게는 자신이 사실과는 달리 좌파 혹은 진보로 인식되고 있다는 불편함이 있어 보이고, 그 불편함이 우클릭 강박관념을 만들어내고 있는 듯하다”라면서 “우클릭은 정답이 아니다”라고 한다.
정치의 감이 떨어졌나 민주당 당헌과 그리고 강령전문을 1독하기 바란다. 증산층과 서민의 정당이다. 노무현, 김대중, 문재인 전 대통령들도 그렇게 외연을 확장하여 정권을 겨우 잡았다.
이낙연 전 총리 이재명대표를 향하여“그 많은 재판을 정지시켜 사법 리스크를 유예하기로 작정한 정치는 법을 지키며 사는 수많은 국민, 작은 실수로 처벌받고 불이익을 겪는 국민을 바보로 만들고, 법치주의를 마비시킨다”‘범죄를 옹호하는 정치“다.
이낙연씨 남의 당 일에 신경 쓸 시간에 새로운 미래나 챙기시고, 누구 때문에 내란수괴 윤석열이 정권을 잡았는지 다시 한 번 복기하기 바란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참여하고 돌아왔던 때를 기억하라.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민주당의 정체성을 혼자 규정하는 것은 월권이다. 비민주적이고 몰역사적” “오랜 역사와 정치적 실천을 통해서 국민들의 공감과 지지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금방 변경될 수는 없다.” 라고 말한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기억하라,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지역주의 타파 국민통합연대기치 아래 민주당에 들어와서 행정자치부장관과 국무총리까지 하신분이 아닌가 더 이상 지지자들을 시험하지 마라.
그대들은 노무현 전 정부와 문재인 전 정부에서 고위직을 두루 거치면서 정치거물이 된 선민정치인(選民政治人) 이란걸 지지자들은 다 안다. 12.3내란도 검찰의 케비넷도 위대한 민중에 의해 제압당하고 있다. 윤석열 칼춤에 한마디도 못하고 입 꾹 닫고 있다가 세상이 바뀌니 슬그머니 눈치보며 나와서 일극체제니, 사당화니, 팬덤이니, 포용하라느니, 사과하라느니 훈수질,
지난 정부 조국 전 장관이 검찰개혁 하려다 멸문지화 당하고 피눈물 흘릴 때, 추미애 전 장관이 윤석열 비위 검찰총장 징계문제로 피터지게 싸울 때 윤석열 비위 검찰총장은 문재인정부 검찰총장이다. 라고 보좌했던 그대들이 아닌가.
유튜브 채널 김어준, 새날, 이동형tv, 매불쑈 최욱등, 지난 총선에서 비난하고 저주하고 팬덤정치라 폄훼하던 개딸들, 그리고 민주당원들과 민주진영세력들이 총결집하여,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189석을 만들어 놓았다. 그렇게 목숨 걸고 이재명대표 칼 맞고, 민중들이 총칼 막으면서, 올겨울 여의도 칼바람과 눈비맞으며 탄핵까지 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