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경제지주 광주공판장(장장 정구영)은 “지난 10일 서구 풍암동에 위치한 풍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기탁식을 갖고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쌀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손길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광주공판장이 기부한 쌀 245kg(3.5kg 70포)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등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
풍암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광주공판장과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정구영 장장은 “힘든 시기지만 이번 기부행사를 통해 어렵게 살고 계신 이웃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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