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박체수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대촌농협(조합장 이환형)은 지난 9일 대촌농협 본점에서 개최된 임시대의원회에서 농협임직원 및 조직장들과 함께 쌀 소비촉진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쌀 소비 감소 및 쌀값 하락, 식량안보 등 쌀 문제 해결을 위한 ‘범 농협 쌀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환형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임직원 및 조직장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농협 및 인근 관공서 방문 고객, 지인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및 쌀 가공식품 홍보 등 대대적인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해 쌀 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돌파구 마련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환형 조합장은 “전사적 차원의 임직원 아침밥 먹기 운동 참여와 쌀 제품을 고객 사은품으로 활용하는 등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고 있다”라며, “우리나라 농업·농촌의 근간인 쌀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민들의 쌀 소비촉진 캠페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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