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직장인 걷기챌린지 “워커스, 워크온“ 총 52개 기업 1,223명 참여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직장인 걷기챌린지 “워커스, 워크온“ 총 52개 기업 1,223명 참여
  • 정귀순 기자
  • 승인 2024.07.30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걸음 수 278,480,784보, 탄소저감 효과로 38,614그루 나무식재 효과

걸음 수는 1,000보당 100원으로 환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기부 예정
한국건강관리협회

[퍼스트뉴스=광주 정귀순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가 건강검진 협약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걷기 챌린지 <워커스, 워크온(Workers, Walk on)>’에 총 52개 기업 1,223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건협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직장인의 건강증진과 사회공헌을 위해 실시한 올해 두 번째 걷기 챌린지로, 지난 617일부터 71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전체 참여자 1,223명의 30일간 총 걸음 수는 278,480,784로 집계됐다. 973(79.6%)이 하루 평균 5천 보씩 걸어 15만 보를 달성했고, 이 중 326(26.6%)이 하루 평균 1만 보씩 걸어 최종 목표인 30만 보를 달성했다.

참여자 총 걸음 수는 거리로 환산하면 1,949,365km이며, 이는 탄소발생량을 254,851kg 감소시키고 소나무 38,614그루를 심은 효과이다.

건협은 이번 챌린지에서 15만 보, 30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참여기업 중 가장 많은 인원이 30만 보를 달성한 두산전자 익산공장(전북 익산시 소재)플랜텍(경북 포항시 소재)에는 건강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자의 걸음 수는 1,000보당 100원으로 환산하여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참여자 대상 만족도조사 결과, 참여자의 94.3%가 챌린지 참여에 만족했고, 94.3% 개인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며, 93.0%가 사내 건강증진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또한 이번 챌린지의 가장 긍정적인 효과로 응답자 대부분이 신체활동량 증가를 통한 건강증진과 걸음 수에 따른 인센티브 수령 등의 즐거움을 꼽았고, 이외에도 걸음 수에 따른 기부로 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대답했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건강증진과 사회공헌을 위한 참여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으로 이번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칠수 있었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내원고객, 기업고객, 직원 및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릴레이 걷기 챌린지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건강증진과 사회공헌의 의미 있는 챌린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협은 협회 주체의 걷기 챌린지를 더욱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걷기를 통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자체 애플리케이션메디워크를 개발했다. 8월 초 런칭 예정이며, 하반기에 실시할 직원, 직원가족 및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걷기 챌린지에서는메디워크앱을 사용할 계획이다.

 

 
퍼스트뉴스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퍼스트뉴스에 큰 힘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16길 18 실버빌타운 503호
  • 전화번호 : 010-6866-9289
  • 등록번호 : 서울 아04093
  • 등록 게제일 : 2013.8.9
  • 광주본부주소 : 광주 광역시 북구 서하로213.3F(오치동947-17)
  • 대표전화 : 062-371-1400
  • 팩스 : 062-371-7100
  • 등록번호 : 광주 다 00257, 광주 아 00146
  • 법인명 : 주식회사 퍼스트미드어그룹
  • 제호 : 퍼스트뉴스 통신
  • 명예회장 : 이종걸
  • 회장 : 한진섭
  • 발행,편집인 : 박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대표 박채수
  • 김경은 변호사
  • 퍼스트뉴스 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퍼스트뉴스 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irstnews@firstnews.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