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NH농협은행 광주본부(본부장 박내춘)은 지난 4일 광주 관내 농협은행 및 지역농협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상생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날 교육에는 농협은행 및 지역농협의 여·수신담당 직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민 및 청년·고령층·취약계층 등 다양한 고객들의 금융니즈에 대한 맟춤서비스 제공과 적절한 의사결정을 위해 초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농협은행 광주본부는 관내 은행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교육프로그램 대상자를 지역발전을 함께 견인하고 있는 관내 지역농협 직원까지 확대시켜 상생의 의미를 더했으며, 업무처리를 위해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직원들은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대출전문 교육에 큰 관심을 보였다.
박내춘 본부장은 “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업무 분야별 초·중급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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