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성일)에서 ‘보훈가족 사랑나눔’ 행사를 갖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웅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현호 본부장, 하성일 청장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농협광주본부는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와 함께 광주지역에서 생산된 ‘빛찬들 햇쌀’(10kg, 100포)를 후원물품으로 전달하여 숭고한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 날 전달된 쌀 1,000kg은 범 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회공헌단체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의 참여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이현호 본부장은 “우리나라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농협광주본부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생을 기억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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