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남광주농협(조합장 이영종)은 지난 31일 동구 용연마을 일원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이영종 조합장과 남광주농협 임직원을 비롯해 고향주부모임 회원, 마을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마을 벽화 그리기와 하천 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남광주농협은 2021년 동구 월남동에 위치한 녹동마을 벽화 그리기에 이어 올해 용연마을에서 농촌마을 벽화 사업을 실시해 아름다운 농촌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영종 조합장은 “지속적인 농촌환경 조성사업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농촌’, ‘청정 농촌’ 이미지를 제고시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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