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광산구 유훈 기자] 25~27일, 3일 동안의 광주 광산구 어룡동 나눔 릴레이가 어르신들의 한여름 더위를 식혔다.
25일 백제라이온스클럽(대표 김석수)은 돌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kg 들이 쌀 30포대를, 26일 새광주라이온스클럽(대표 김기탁)은 쌀 30포대와 라면 3박스를 어룡동 주민센터에 맡겼다. 27일 지역 건설회사인 스카이시티(주)(대표 박수영)는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34대를 기부하며 나눔을 키웠다.
김군호 어룡동장은 “세 기부단체와 기업의 뜻을 받들어 쌀과 라면, 선풍기를 경로당 34개소에 전달할 계획이다”며 “지역사회의 자원으로 어르신을 잘 챙기는 더 따뜻한 공동체, 어룡동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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