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광주 박승혁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에서는 광주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 보훈정신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 1일(금) 평동중학교(교장 윤영조) 전교생 91명과 함께 우리고장 보훈현장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고장 보훈현장 탐방「광주의 정신을 걷자」행사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극단 토박이(대표 임혜정)와 함께 광주민주화운동 사적지 탐방 코스를 개발하고 오월극 ‘오 금남식당!’ 관람, 연극놀이, 주먹밥 나눔, 임을 위한 행진곡 개사하기 등 다양한 청소년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5월부터 7월까지 광주 관내 초․중․고등학생 500여명이 참여하여 운영 될 예정이다.
김주용 청장은 민주주의가 위태로울 때 광주에서는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등 시민과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공헌하였으며, 이처럼 숭고한 ‘광주정신’을 후세에 알림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는데 광주지방보훈청에서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퍼스트뉴스 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