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사회 사진문화 예술을 선도하다






[퍼스트뉴스=충남도 우영제 기자]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대전지부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대전 KBS 제1전시실에서 ‘제18회 대전지부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지부 전 회원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작품 활동을 선보이게 되었다.
사진은 삶을 기록하는 예술이면서 작가의 작품 세계를 통하여 세상과 교제하는 감성의 결실체라고 볼 수 있다. 인간적인 삶 그 자체가 소중한 순간들이기 때문이다. (사)한국디사협 대전지부는 사진 예술의 저변 확대와 창조적 예술 가치를 추구하는 회원들의 열정으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문화 발전과 창달에 온 힘을 쏟고자 한다.
개막식 축사에서 조순철 (사)한국디사협회장은 “회원의 가치를 높이고 깊은 소통을 바탕으로 실력 향상의 장이 되길 바라며, 이번 전시가 그 결실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한상선 (사)한국디사협 대전지부장은 “회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교류 속에서 쌓인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감동을 전하는 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동안 이번 회원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과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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