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서울 남동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주최하는 ‘2025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12일 저녁 신촌 연세로에서 개막했다.
축제 첫날 ‘글로벌 거리 퍼레이드’와 공식 개막 행사에 이어 13일 정오에는 ‘5K 청춘 RUN’ 행사가 열렸다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3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정오에 신촌 스타광장에 모여 준비운동을 한 뒤 연세대 캠퍼스를 거쳐 안산(鞍山) 자락길을 왕복하는 약 5km 코스를 달렸다
▲주한 외국대사관 홍보부스에서 그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글로벌존’ ▲20여 개 대학 동아리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대학생존’ ▲유학생들이 모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유학생존’ ▲땅따먹기, 비석치기, 윷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K-전통놀이 챌린지존’ ▲대사관과 지역상인회가 참여하는 ‘세계음식존’이 운영되고있다.
▲2025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의 K뷰티를 대표해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토탈뷰티아트학과에서는 다양한 뷰티체험을 갖고있으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부스는 14일까지 체험할수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주최하는 ‘2025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12일 저녁 신촌 연세로에서 개막했다.
축제 첫날 ‘글로벌 거리 퍼레이드’와 공식 개막 행사에 이어 13일 정오에는 ‘5K 청춘 RUN’ 행사가 열렸다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3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정오에 신촌 스타광장에 모여 준비운동을 한 뒤 연세대 캠퍼스를 거쳐 안산(鞍山) 자락길을 왕복하는 약 5km 코스를 달렸다
▲주한 외국대사관 홍보부스에서 그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글로벌존’ ▲20여 개 대학 동아리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대학생존’ ▲유학생들이 모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유학생존’ ▲땅따먹기, 비석치기, 윷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K-전통놀이 챌린지존’ ▲대사관과 지역상인회가 참여하는 ‘세계음식존’이 운영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