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위생 집중 점검...식중독 예방 총력 대응

[퍼스트뉴스=충남도 우영제 기자] 충남도교육청이 도내 유치원과 학교를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추진, 식중독 사고 예방이 기대된다.
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간부공무원 특별점검은 선제적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식재료 검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관리 ▲작업 중 교차오염 관리 ▲가열조리 시 중심온도 확인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식재료 방사능검사, 식중독예방진단 지원, 학교 관계자와 함께하는 연구회 운영 등 다양한 급식정책을 추진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급식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퍼스트뉴스 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