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뉴스=경북울릉 박천수 기자] 울릉공항 활주로연장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정태)는 5월 2일(금) 오후 3시 저동마을권역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확산과 대정부 건의 활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정태 수석위원장을 비롯해 김윤배 울릉독도해양기지대장, 홍성근 울릉군의원, 정장호 울릉군4H연합회장, 유선규 경북전세버스조합 울릉군지부장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해 활주로 연장 촉구를 위한 향후 일정과 전략을 논의했다.
저작권자 © 퍼스트뉴스 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