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해경청, 전남도·목포시와 연안 취역지 합동 점검
서해해경청, 전남도·목포시와 연안 취역지 합동 점검
  • 한순문 기자
  • 승인 2025.04.22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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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연안사고 3년간 총 296건 발생... 안전관리 실태 확인
서해해경청, 전남도·목포시와 연안 취역지 합동 점검
서해해경청, 전남도·목포시와 연안 취역지 합동 점검

[퍼스트뉴스=전남도 한순문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지난 21, 전남도·목포시와 함께 안 이용객이 집중되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연안 사고 발생지역 3개소(항ㆍ동명항ㆍ유달유원지)를 대상으로 알림판, 인명조함 등 시설물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관내 연안사고는 최근 3년간 총 296건이 발생했으, 인명피해는 69명이다.

특히, 봄철에는 연안에 안개가 짙은 날이 많아 야간 시야 확보가 어려워져 상 차량 추락사고 등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인성이 우수한 시설물로 교체를 위한 집중 점검을 했다.

,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한 항내에는 어선의 안전한 접안 등을 고려한 사고예방 차원의 시설물 설치 협의와 함께, 인명구조함 상태 및 위험알림판의 적정 장소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위험구역의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사전 점검 등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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