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쟁어자유(爭魚者濡)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릅니다. 고기를 잡으려면 먼저 물에 젖어야 한다는 격언입니다.
손에 그리고 제 온몸에 찬물을 끼얹는 심정으로 릴레이에 흔쾌히 참여합니다.
탄핵을 염원하는 국민적 의지를 받들어 저를 릴레이로 이끄신 분은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국회의원입니다.
정의를 바로 세우는 손글씨 릴레이에 저는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최무송 북구의회 의장 다섯분을 지목합니다.
윤석열 파면을 위해 민주 인권 평화의 도시 광주의 5개 구청장과 북구의회 의장이 단일대오를 형성해 의기투합하자는 의미입니다.
비상계엄을 ‘평상적 통치행위’로 인식하는 한심한 대통령을 1초라도 빨리 탄핵해야 합니다.
탄핵은 헌법 위에 군림하려던 권력을 단죄하는 신성한 국민적 합의입니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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