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준비위원회

지난 8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출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준비위원회 실무회의를 통해 먹사니즘 네트워크를 이끌어갈 진석범 준비위원장(경기 화성을 지역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오는 12월 29일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전국 발대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지난 7월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서 "지금 정치는 무엇을 해야 하겠나. 단언컨대 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먹사니즘'이 바로 유일한 이데올로기여야 한다. 경제가 곧 민생이다. 성장의 회복과 지속 성장이 곧 민생이자 '먹사니즘' 핵심"이라고 말했었다.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는 불확실성이 커져가고 있는 탄핵 정국에서 먹사니즘에 동의하는 모든 단체, 사람과의 연대를 통한 중도 외연 확장을 내세우고 각 지역별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대안을 찾아 지역별 맞춤 정책을 발굴해 더불어민주당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는 원외 조직으로 자리잡을 것로 보여 진다.
따라서, 집권플랜본부 원외조직 첫번째로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가 이날 전국에서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상임대표를 선출하고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준비위원회 ]
▶ 진석범 준비위원장(경기 화성을 지역위원장)
▶ 박성수 고문(경기도당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권세도 고문(前 광명경찰서장)
▶ 남정숙 고문(前 성균관대 교수, 문화예술공연기획 총감독)
▶ 김태형 위원(서울 강남갑 지역위원장)
▶ 김한나 위원(서울 서초갑 지역위원장)
▶ 박영미 위원(부산 중구영도구 지역위원장)
▶ 유동철 위원(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
▶ 기경환 위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김경란 위원(조선의혈단 충남지부장)
▶ 임윤태 위원(前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변호인)
▶ 성준후 위원(내일을 함께 여는 사람들 공동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