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뉴스=광주 정귀순 이병수 한흥원 기자] 퍼스트뉴스통신은 지난 11월30일 2024년 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발빠른 송년회를 당사에서 전국의 많은 기자와 외빈을 모시고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신입기자 사령 및 기자 진급 사령, 최우수 기자상, 감사장 등 수여를 했고, 고문변호사 감사장을 수여하며 행사를 시작하였다.

신입기자는 박학송 경기본부 국장, 임향남 편집국 기동취재 함평국장, 경기본부 박은수 국장, 편집국 미디어 배용환 부장이 사령장을 받았다. 또한 진급으로는 임호성 전남본부 부장이 국장으로 진급했다.


감사장은 임용성 서울본부 국장에게 수여했다.
최우수 기자상에는 김선화 경기본부장과 이현연 여수본부장이 받았다.


또한 김경은 고문변호사는 업무와 소통을 강화 하기위해 경기본부 김선화 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업무협약은 배문자 (주)뉴그린코리아대표, 임호성 보성 장흥 강진 고흥 국장과 업무협약도 가졌다.



이날 행사의 가장 큰 묘미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0.7%에 속하는 더불어민주당 박균택(22대, 광주광산갑)국회의원이 특별히 송년회를 축하하기 위하여 참석했으며, 퍼스트뉴스 기자와 사회 여러분야에서 모범을 보인분께 박의원이 직접 상을 수여 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전국의 많은 기자분들은 영상으로 행사 축하와 늘 함께라는 생각으로의 마음의 뜻을 보내 주셨고, 정론직필 퍼스트뉴스통신의 송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서삼석 (무안 영암 신안)국회의원,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문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이재각 前 충청북도 병무청장이 영상을 보내 주셨으며, 이날행사에 함께 하지못해 영상으로 마음을 보내온 퍼스트뉴스 가족으로 우영제 충남대전 본부장, 정영섭 경북본부장, 김채연 대전유성 국장, 황태옥 경북포항 국장이 축하 영상을 보냈다.
끝으로 퍼스트뉴스통신의 박채수 대표는 "24년11월30일 송년회에 마음과 뜻을 보내주시고 자리를 함께해주신 기자분들과 외빈 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퍼스트뉴스가 가는길은 멀고도 힘든 길이지만 우리 모두 마음과 뜻을 함께 한다면 분명 좋은 성과속에 미래는 퍼스트뉴스통신의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 박대표는 "사회적으로 여러 어려운 환경속에서 굳건히 책임과 의무를 다해가는 기자님들께 기자는 몹시 배가 고픈 한마리의 독수리와 하이에나 처럼 끊임없이 사회 정의를 찿아 해메는게 기자의 직분이 아닐까 싶다." 고 말했으며 "더 낳은 내일의 시간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