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광주지역본부(본부장 한제규)는 지난 10일 사단법인 참(조광영 원장)을 방문하여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 180box(9백만원 상당)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대상 나눔사업을 통해 정을 나누고 우리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물품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에서 후원하는 물품으로 광산구 관내 장애인 및 소외계층 180가정에 전달됐다.
한제규 본부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도농상생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자발적 상생협력을 통해 국민행복에 기여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퍼스트뉴스 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