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은 전남도민과 무안군민들을 우롱하는 발언을 즉각 중단하고 석고대죄하라.
광주시장은 전남도민과 무안군민들을 우롱하는 발언을 즉각 중단하고 석고대죄하라.
  • 정동주 기자
  • 승인 2024.09.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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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뉴스=전남무안 정동주 기자] 우리(무안군민)는 광주시장의 군 공항 이전에 대해 진실을 왜곡하는 등 선량한 전남도민과 무안군민을 무시하는 정치 쇼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광주시는 최근 광주 군공항 이전에 따른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당사자도 아닌 광주시민들을 대상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 설명회라는 명목의 정치 쇼와 방송을 통한 실체 없는 언론플레이로 전라남도와 무안군을 자극하고 갈등하게 만들었을 뿐 군공항 이전지역에 대한 발전전략, 민간공항 이전 약속 미이행 등 진정 지역이 바라는 내용에 대해 광주시장은 무엇을 준비하고 보여주었는지 묻고 싶다.

또한 광주 군공항 이전전라남도와 무안군 지역발전의 기회주장하며 원하지 않으면 이전하지 않겠다.”는 등 지역민을 협박하고 우롱한 것 외에 광주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책임을 전라남도와 무안군에 전과하고 자극하는 등 적반하장식 행동을 보이는 것은 과연 우리 지역을 무시하는 몰상식하고 터무니없는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이에 우리 단체는 광주시장에게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광주시는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정치 쇼를 그만두고 전라남도민과 무안군민을 무시하는 언행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광주시의 광주 군공항 이전에 대한 일방적 행동으로 상처받은 전라남도민과 무안군민에게 엎드려 즉시 사죄하라.

2024. 9. 13. 광주 민간군 공항 이전 대책위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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