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퍼스트뉴스=전남여수 이현 연 기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은 여수재난대응봉사회를 필두로 4개의 적십자봉사회가 연합으로 ‘Community Care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의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였고, 적십자봉사회 여수·강진지구협의회와 광주·여수재난대응봉사회 소속의 봉사원 13명이 주거환경개선활동에 참여했다.
집수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의 지원금 5백만원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폭우를 대비하여 전문업체를 통해 1차적으로 지붕개량 공사를 진행한 후, 적십자 봉사원들이 도배·장판과 청소를 도왔다.
조병현 적십자봉사회 여수지구협의회 회장은 “주거환경이 좋지 않아 비가 많이 올 때마다 걱정이 되는 가구였는데, 안전하게 수리가 되어 마음이 놓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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