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상반기 채용 신규직원 100여명 참여

[퍼스트뉴스=박채수 기자] 농협전남본부(본부장 박종탁)는 13일부터 이틀간 농협구례교육원(원장 기영윤)에서 전남 농축협 신규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협정체성 확립과 농업 ‧ 농촌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전남농협 신규직원 상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신규직원 상생교육은 2023년 상반기 채용부터 시작해 3번째 교육으로, ▲명인특강 ▲협동조합 정체성 ▲신입사원 기본 비즈니스 매너 ▲갈등관리 등의 과정으로 개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했다.
특히 첫째날 前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의 ‘농협 존재의 목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명인특강은 신규직원에게 농협 직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더욱 고취시키는 교육으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교육이었다.
이와 함께 최근 쌀값 안정을 위해 전남농협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신규직원과 실시했다.
쌀 소비촉진 캠페인 간 신규직원만의 참신한 생각으로 쌀의 소비감소와 시장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촉진 방법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의 시간도 갖었다
박종탁 본부장은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농협 임직원들의 사명이라고”강조하며, “신규직원 상생교육을 통해 농협의 정체성을 명확히 인식하여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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