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2월까지 재지정해 마을교육생태계 지속가능성 확보


[퍼스트뉴스=충남도 우영제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9일 금산군을 2기 행복교육지구로 재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남교육청과 금산군, 금산교육지원청은 △지역기반 혁신 미래교육 확산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남도의회 김복만 前부의장, 김석곤 도의원이 함께 자리해 도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역사와 충절의 고장인 금산군은 지역성을 고려한 마을학교 발굴과 마을교사 양성으로 돌봄과 기초학습지도, 인성교육을 가장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마을, 행복한 학교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퍼스트뉴스 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